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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속으로 다가가는 공단 위해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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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속으로 다가가는 공단 위해 최선
  • 한봉규 기자
  • 승인 2011.09.21 08:0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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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복지공단 홍보부장 이길향 씨

“대국민에 대한 올바르고 신속, 정확한 소식 전달은 물론 보다 효율적이고 능률적인 홍보마케팅 전략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는 국민 속의 공단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을 굳게 약속합니다.” 근로복지공단(이사장 신영철) 홍보부장 이길향 씨(51).

설립 이래 산재보험과 고용보험사업, 산재의료사업, 근로복지사업 등의 주요 업무를 통해 국내 산업근로자들에 대한 보건향상과 복지증진을 위해 힘써오고 있는 공단의 주요 역할과 임무에 대한 곧고 올바른 홍보 전달과 함께 일하는 사람들에 대한 복지와 행복의 바이러스를 한발 앞서 전파하는 건강의 메신저이자 건강지킴이라는 긍지와 자부심 속에 생활하고 있는 홍보실 요원들.

이 부장은 “산재병원의 통합 1주년과 관련해 공단은 올해를 제2의 창단으로 선언하고 산재보험서비스의 고도화, 병원의 기능. 역할 강화, 중소기업 복지지원 강화, 업무프로세스 혁신 등을 4대 역점사업으로 선정하면서 이에 대한 효율적인 홍보와 마케팅 전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특히 역점사업 중 산재병원의 기능 역할 강화에 중점을 두고 직영병원으로서의 산재전문병원이라는 타이틀 뿐 만 아니라 의료서비스의 질 향상을 통해 실질적이고 내실을 갖춘 경쟁력에서 결코 뒤지지 않는 고객들이 믿고 신뢰하는 전문재활병원으로 거듭태어날 수 있도록 각자의 역할에 모두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이러한 보이지 않는 숨은 노력이 꼭 결실을 맺기를 간절히 기대.

또 이 부장은 “병원홍보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듯이 수준 높은 고객들의 의료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신속, 정확한 최신 의료정보 제공은 물론 이들이 만족스럽고 편안하게 병원을 이용 할 수 있는 최적의 의료환경을 조성하고 이끌어나가는 일 또한 저희들이 해야 할 일임을 잘 알고 있다”며 “홍보라는 업무가 크게 들어나 보이지는 않지만 산재전문병원에 대한 이미지와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고객들로부터 작은 격려의 소리를 들을 때면 그 만족감과 성취감은 그 어떤 것에 비유 할 수 없다”며 홍보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다시 한번 힘주어 강조.

공단의 방대한 조직과 위상에 맞춰 금년 1월부터 주위의 큰 기대 속에 1개부서 9명의 인원으로 새롭게 출발한 홍보실은 부서장을 비롯한 전문 인력의 구성원들을 관리하고 이끌어가는 중간관리자로서 다소 책임감도 느끼고 부담도 되지만 하고자 하는 열정과 의지, 그리고 화합과 단결 만큼은 최고의 부서임을 확신한다는 이 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더 활기차고 화기애애한 부서로 거듭태어날 수 있도록 모두가 힘써 주기를 다시 한번 주문.

홍보활동을 통해 공단이 국민과 진정으로 행복과 복지를 함께하는 희망의 파트너로 남을 수 있는 바탕과 인식을 마련하는 부서로 자리잡아 가고 푼 것이 지금의 작은 바람이자 기대라는 이 부장은 직원 간에 서로 배려하고 베푸는 인간미가 넘치는 따뜻한 홍보부서를 만들어 가고 푼 것이 개인적인 또 다른 희망사항이라며 평소 녹녹치 않은 업무로 여유가 없지만 시간이 나면 건강을 위해 산을 찾는 때가 가장 즐겁고 행복한 순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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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마니 2011-11-13 00:4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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