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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의료사업부, 온콜서비스 긴급출동반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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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의료사업부, 온콜서비스 긴급출동반 운영
  • 박현
  • 승인 2004.09.0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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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업계 최초로 찾아가는 서비스 시작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의 의료사업본부 A/S팀은 9월 2일 한강고수부지 잠원지구에서 "온콜서비스 긴급출동반" 운영을 개시하는 "올림푸스 의료 A/S도약 발대식"을 가졌다.

지난 7월1일 본격 영업에 들어간 올림푸스한국 의료사업본부는 지난 2개 월 간 고객서비스를 위한 A/S, B/S를 위한 조직 정비와 시스템을 마련, 9월 2일 발대식을 가지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실시한다.

특히 의료사업본부는 A/S의 서비스 인원을 서울 20명, 지방 10명으로 구성하고 빠른 서비스를 위해 업계 처음으로 전화를 받은 지 4시간 안에 출동하는 "온콜서비스 긴급출동반" 시스템을 도입했다. 올림푸스한국은 서울,부산에 이어 대구,대전,광주를 거점으로 한 긴급 출동반을 전국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차별화 되고 빠른 고객대응 서비스를 위해 조직된 긴급 출동반은 병원에서 응급상황으로 기계적인 처치가 필요할 시 긴급 기술 수리를 지원하며, 또 제품 수리 후 납품, 신제품 납품 등 A/S는 물론이고, 문제가 생기기 전에 병원을 방문해 제품을 관리하는 순회점검을 실시한다.

올림푸스한국의 경우 이미 카메라 부문에서 "Door to Door 서비스"나 "온라인원격수리서비스" 등 국내 최대 서비스센터를 운영해 소비자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바 있다.

금번 발대식에서 올림푸스한국 방일석 대표는 “현재 새로 구성된 올림푸스 의료사업부 C/S팀은 사명감과 프라이드를 가진 장인들”이라고 소개하며 “앞으로 병원에서 올림푸스 긴급출동차량을 보는 순간 모두가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고객 만족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박현ㆍhyun@k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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