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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8년째 지역사회에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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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8년째 지역사회에 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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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4.2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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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기관들과 손잡고 2014년부터 ‘은혜의 쌀 나눔’ 행사 가져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은 4월 28일 익산시 행복나눔 마켓에서 저속득층을 위한 ‘은혜의 쌀 나눔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원광대병원 비영리 민간단체 원누리 후원회와 오택림 익산시장 권한대행, 고성효 원불교중앙교구장, 유화영 원광사회복지관장, 서일영 원광대병원장, 김종윤 원광대병원 행정처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은혜의 쌀 나눔 행사는 원광대병원 개원 및 원광대학교 개교 설립의 뜻을 기리고 지역사회 소외계층, 차상위 계층, 긴급 지원 대상자 등에 복지 서비스를 지원하가 위해 원광대병원이 지역 기관들과 뜻을 모아 지난 2014년부터 8년째 이어오고 있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원광대병원과 원누리 후원회는 이번 쌀 나눔 행사를 통해 쌀 2,000kg(10kg 200포대)을 준비해 익산시청에 쌀 1,000kg과 마스크 50,000장을, 원불교 중앙교구에는 쌀 1,000kg을 각각 기부했다.

김명주 원광대병원 사회사업팀장은 “우리 지역사회에도 복지의 사각지대에서 어려운 생활고에 힘들어 하고 있는 이웃들이 많다”며 “원광대병원이 소외되고 어려움에 시달리는 이웃의 삶에 희망의 한줄기 따뜻한 빛이 되어주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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