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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투석전문의는 어디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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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투석전문의는 어디 있을까?”
  • 병원신문
  • 승인 2022.03.2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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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학회, 대국민캠페인 전개…동영상, 포스터 등 배포

대한신장학회(이사장 양철우, 서울성모병원)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투석전문의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환자와 일반 국민들을 대상으로 투석전문의가 근무하는 병원을 쉽게 찾을 수 있는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3월 24일 밝혔다.

이번 대국민 캠페인은 투석전문의에 대한 홍보 영상을 유튜브 게재하고 투석전문의 근무병원 목록을 쉽게 찾을 수 있는 포스터 및 QR 코드 명함을 국민들에게 배포해 많은 환자들이 투석전문의가 근무하는 의료기관에서 안전한 투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대국민 캠페인 홍보 포스터 및 QR 코드 명함
대국민 캠페인 홍보 포스터 및 QR 코드 명함

신장학회 황원민 이사(건양대병원)는 “아직도 투석전문의라는 용어에 생소해하시는 환우분이 많고 투석실에는 당연히 투석전문의가 근무하는 것으로 알고 계시지만 실제는 그렇지 못하다”고 캠페인 취지를 설명했다.

양철우 이사장은 “유감스럽게도 외국과 달리 우리나라는 혈액투석실 의료진 자격기준이 없다”며 “신장학회에서는 투석전문의제도가 정착될 때까지 체계적인 대국민 홍보를 전개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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