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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윤석열 캠프에 대선 정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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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간호조무사협회, 윤석열 캠프에 대선 정책 제안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1.12.22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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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기윤 직능총괄본부 부본부장, 간무사 제도권 양성 및 법정단체 인정 공감

대한간호조무사협회(회장 홍옥녀)가 국민의힘 윤석열 캠프 선대위 직능총괄본부를 만나 대선 정책을 제안했다.

간무협은 12월 20일 국민의힘 선대위 직능총괄본부 강기윤 부본부장과의 면담을 통해 간호조무사가 처해있는 열악한 처우와 환경 등에 대한 고충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면담에서 간무협은 전문대 양성과 중앙회 법정단체 인정 등 간무사가 처해있는 열악한 노동환경과 차별을 개선할 수 있는 여러 방안을 건의했고 이에 강기윤 부본부장은 동의하거나 지지를 약속하는 등 적극적으로 협조하기로 했다.

홍옥녀 회장은 “간무사와 관련해 여러 현안이 있는데, 직종 간 갈등이 아니라 오로지 국민과 보건의료인력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정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부탁한다”고 언급했다.

강기윤 부본부장은 “간무사가 겪는 열악한 처우 문제에 있어 차별을 받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윤석열 후보는 차별 없는 공정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니 간무협이 제안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꼭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캠프에서 간무사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있다”며 “보건의료직종이 각자의 영역을 인정하는 문제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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