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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전문의 위탁 근거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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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전문의 위탁 근거 마련됐다
  • 최관식 기자
  • 승인 2020.11.24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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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수련환경 및 지위 향상 법률’ 일부개정안 국무회의 의결

전공의 수련을 지도하는 지도전문의 현황 관리업무를 관련 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11월 24일(화)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이는 ‘전공의의 수련환경 개선 및 지위 향상을 위한 법률’ 제12조제1항 및 제12조의2제1항에 따른 지도전문의의 지정 및 지정취소 등 관련 현황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도전문의 현황 관리업무를 관련 기관에 위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

보건복지부 김현숙 의료인력정책과장은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지도전문의 현황 관리 업무를 위탁함으로써 향후 수련병원 등 지정, 정원 책정에 지도전문의 관련 정보를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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