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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만성콩팥병’ 공개강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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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병원, ‘만성콩팥병’ 공개강좌
  • 오민호 기자
  • 승인 2019.07.18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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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수) 오후 2시 본관 지하 1층 대강당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신장내과는 7월24일 오후 2시 ‘만성콩팥병’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만성 콩팥병은 3개월 이상 신장이 손상되어 있거나 신장 기능 감소가 지속적으로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신장의 손상 정도와 기능의 감소 정도에 따라 단계별로 나누어지며, 잘 관리하지 않으면 투석이나 신장이식과 같은 신장대체 요법을 해야 한다.

이번 강좌는 2019년도 신장내과에서 실시하는 세 번째 공개강좌로써 일반인과 환자들을 대상으로 고혈압과 콩팥병의 상관관계에 대한 강의와 콩팥병 환자가 가장 기본적으로 지켜야 할 저염식이에 대한 정보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강좌는 신장내과 김형덕 교수의 ‘고혈압과 만성콩팥병’, 임지혜 임상영양사의 ‘저염식이’ 강의와 강사들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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