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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존중. 사랑나눔 실천에 모두가 한몸 ”
현대유비스병원 행정국장 박상욱 씨.
2019년 03월 11일 (월) 10:13:42 한봉규 기자 hbk@kha.or.kr

“고객의 아픔을 함께하며 마음까지 치료하는 치유공동체가 되어 고객 만족, 고객 감동을 선사하는 최상의 병원 환경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해나가겠습니다.” 현대유비스병원(병원장 이성호) 행정국장 박상욱(60)씨.

   
지난 1994년 개원 이래 ‘환자의 필요를 최우선으로’ 라는 핵심가치를 내걸고 인천지역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헌신하며 환자와 내원객, 사회로부터 존경받는 병원 만들기에 앞장서온 직원들의 의지와 열정의 눈빛이 오늘도 총총하게 빛난다.

특히 생명존중과 사랑나눔을 바탕으로 그동안 지역 내 최고의 종합병원으로 성장하는 데 작은 밀알이 되어온 박 국장을 비롯한 모든 행정 요원들의 하고자 하는 굳은 마음가짐 속에서 병원발전의 밝은 미래가 눈앞에 보인다.

박 행정국장은“저희 병원은 경영의 기본인 수익발생과 비용 최소화라는 기존의 발상을 뛰어넘어 생명과 나눔을 최우선으로 하는 의료의 기본적인 정신에 방점을 두고 한 차원 높은 병원경영에 혼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한다.

“이러한 노력 결과 외부에서의 병원에 대한 각종 평가에서의 최우수 등급획득과 함께 지역사회로부터 신뢰와 존경받는 병원의 이미지에 힘입어 최근 2배 이상의 지속적인 양적. 질적 성장을 이룩해온 것이 가장 큰 보람”임을 밝히는 박 국장.

또한 이 같은 과정 속에서 얻은 성취는 이성호 병원장의  신념에서 비롯된 ' 가치와 인재, 지식 경영'을 전 직원들이 실천한 노력의 결과와 함께 늘 병원운영의 전반에서 직원들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병원장의 큰 뜻의 경영철학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그 동안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박 국장은 이와 더불어 고객들이 병원 이용에서 느끼는 작은 불편불만 사항이 없도록 각 부서의 완벽한 네트워크 협조를 표방한 ‘하트라인 캠페인’ 활동을 통해 고객의 다양한 욕구 충족에 전 직원 모두가 한몸으로 움직인 결과 내원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으로 전문간호사 시스템 확대와 간호인력 안정 체계 마련, 수련병원 자격 위한 투자 등과 같이 한층 더 질 높고 향상된 명품병원 만들기에 모두가 팔을 겉어 부치고 노력해나갈 것을 약속해본다는 박 국장의 목소리가 믿음스럽고 든든하게 들린다.

평소 ‘시작했으면 끝을 보자’라는 인생 철학이자 직장 철학을 마음 속에 품으며 생활하고 있다는 박 국장은 정신없이 지나가는 병원의 바쁜 일과에서도 시간이 나면 테니스, 등산, 낚시 등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기며 혼자만의 여유를 가질 때가 그래도 가장 행복한 순간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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