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8.14 Tue 18:12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병원
     
명지병원, 간호·간병통합서비스 확대 운영
환자 안전과 치료환경 도움…간병비 부담 해소 인기
2018년 05월 17일 (목) 09:18:58 오민호 기자 omh@kha.or.kr
   
 
명지병원(병원장 김형수)이 5월16일부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상을 현재보다 57병상을 추가해 총 180병상으로 확대·운영한다.

간호·간병 통합 서비스는 보호자나 간병인 없이 전문 간호사가 24시간 동안 환자에게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다.

명지병원은 지난 2015년 10월 37병상의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오픈한 이래 지속적인 병상 확대를 추진해 총 4개 병동 180병상을 운영하게 됐다.

이를 위해 명지병원은 해당 병동에 서브 간호스테이션을 설치해 환자와의 접근성을 높이는 등 안전한 밀착 간병시스템을 구축했다.

또한 감염 예방을 위한 병문안 통제와 함께 보호자 면회 공간 등의 부대시설을 정비했다. 이와 함께 3단계로 높낮이가 조절되는 3모터 전동침대, 헤어샴푸기, 샤워침대 및 의자, 호출벨 등의 장비도 보강했다.

김형수 명지병원장은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시행 결과, 환자의 안전과 감염 예방, 안정적인 치료환경 조성, 보호자의 간병 부담 및 간병비 해소 등 다양한 장점이 증명됐다”며 “향후 간호인력 수급 상황에 맞춰 간호·간병통합서비스 병동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민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미국 학회 아시아지역 이사에
[동정]마르퀴즈 후즈후 평생공로상
[동정]마르퀴즈 후즈후 평생공로상
[동정]대한골절학회 최우수 연구자상
[동정]International Wome...
[동정] 한국연구재단 연구과제 선정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