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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미용안티에이징학회 참가
‘AMWC asia’에서 아시아시장 나보타 우수성 공유와 영향력 확대 나서
2018년 05월 15일 (화) 13:14:30 최관식 기자 cks@kha.or.kr
   
▲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제1회 ‘AMWC asia’에서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에 참가한 한국·베트남·필리핀 의사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웅제약(대표 전승호)은 최근 대만 타이페이에서 개최된 제1회 ‘AMWC asia(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 아시아)’에서 보툴리눔톡신 ‘나보타’의 우수성과 임상연구 결과를 아시아 미용성형의사들에게 소개했다고 5월15일 밝혔다.

AMWC asia는 아시아 지역에서 처음 개최되는 세계미용안티에이징학회의 학술 행사로, 60여 기업과 약 1천500명의 아시아 미용성형 전문의 및 관련업계 종사자가 참석해 미용 안티에이징 관련 제품과 미용성형분야 최신 지식 및 견해를 공유하는 자리다.

대웅제약은 이번 행사에서 나보타의 대만 파트너사인 OEP(Orient Euro Pharma)社와 공동부스 전시를 진행하며 필리핀의 아시안 스템셀 인스티튜트 원장인 피부과 전문의 크리스티나 푸얏(Dr. Cristina PUYAT)을 좌장으로 심포지엄을 개최해 나보타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렸다.

심포지엄에서는 연세봄빛피부과 조수현 원장과 최윤진 원장이 나보타의 특장점 및 최신 임상결과들을 발표했다. 조수현 원장은 “나보타는 보툴리눔톡신 타입A 중 가장 안정적이고 효과가 강력하다고 알려진 900KDa 성분의 순도가 98% 이상으로 높아 빠른 효과 발현 시간과 긴 효과 지속 시간이 장점으로, 한국에서 진행된 미간주름 임상3상 결과와 미국, 유럽에서 진행된 2천례 이상의 대규모 미간주름 임상3상 결과에서 모두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했다”고 말했다.

또 대웅제약은 학회 행사와 별도로 아시아 발매국 의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연계교육프로그램 ‘나보타 에스테틱 포럼(NABOTA Aesthetic Forum in Taipei)’을 개최해 국가별 나보타를 활용한 시술법을 공유하고 질의응답 자리를 마련했다.

대웅제약 박성수 나보타 사업본부장은 “아시아 시장에 나보타의 우수한 품질을 알리고 검증된 임상 결과를 발표해 글로벌 보툴리눔 톡신으로서 영향력을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임상 결과를 바탕으로 한 적극적인 근거중심 마케팅을 진행해 글로벌 시장에서 영향력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웅제약은 나보타 출시 직후부터 해외시장 진출에 집중해 현재까지 미국, 캐나다, 유럽, 중남미, 러시아, 중동, 브라질 등 전 세계 약 80개국에 판매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현재 미국과 유럽에 시판 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특히 나보타의 효과와 안전성을 입증할 임상시험 결과들을 잇달아 발표하는 등 적극적인 글로벌 브랜딩 홍보활동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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