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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헬스케어 의료기기 50개사 방한 전시상담회
3월13~14일 COEX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
2018년 02월 08일 (목) 06:00:42 최관식 기자 cks@kha.or.kr
   
▲ 2017년 3월에 개최된 헬스케어 의료기술 전시상담회에서 우리 기업과 EU기업들이 상담을 벌이고 있다.
EU의 앞선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를 국내에 소개하는 ‘EU 게이트웨이 헬스 케어 및 의료기술 전시상담회’가 3월13일과 14일 양일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EU 회원국의 헬스케어 및 의료기기 생산업체 50여 개사가 참가하는 대규모 행사로 참가업체들은 뛰어난 기술력, 제품의 품질 및 전문성을 갖춘 강소기업들로 구성돼 있다.

유럽의 헬스케어 및 의료기술 산업은 중소기업들과 혁신의 지속적인 흐름에 힘입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많은 기업들이 각각의 활동 분야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품질 및 전문성으로 ‘히든 챔피언’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사절단 행사는 의료기기, 의료 정보 통신 기술과 원격 진료 및 원격 건강모니터링, 치과 관련 제품, 재활 보조장비 기술, 의료용 생명 공학 기술 분야 기업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출품될 주요 제품들을 보면 의료기기 분야에서는 동맥확장술 스텐트에 사용되는 하이포튜브(Hypotube), 의료인력 트레이닝을 위한 시뮬레이터, 모듈식 수술룸 시스템, 휴대용 디지털 시각검사기 등이 포함된다. 또 연질 뼈에도 치료가 가능한 임플란트, 치과용 나노세라믹 기술 제품, 크라운 및 브릿지 모형 주조용 재료 등이 눈길을 끈다.

이밖에 원격진료 분야에서는 가정에서 유방암 검사를 할 수 있는 기술, 원격 진단 솔루션, 수술실을 위한 컴퓨터 시스템 등 분야별로 다양한 신제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하는 유럽기업은 국내에 고정 거래선이 없거나 개발제품을 처음으로 소개하는 경우가 많아 국내기업과의 활발한 상담이 기대되고 있다. 지난해의 경우 EU의 42개사가 참가했는데 의료기기 수입·유통업체, 국내 메이커 등 700여 명이 비즈니스 미팅을 가지는 등 큰 관심을 끈 바 있다.

전시회 참관 또는 비즈니스 상담을 희망하는 업체는 EU 게이트웨이 홈페이지(www.eu-gateway.kr)를 통해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상담 신청업체에게는 전문 컨설턴트가 유럽기업과의 미팅을 사전에 주선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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