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10.16 Tue 00:48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기획ㆍ정책
     
문 대통령 “의료의 국가 책임과 공공성 강화” 의지 밝혀
1월10일 청와대에서 신년 기자회견 열고 감염병 등 안전문제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고 강조
2018년 01월 10일 (수) 12:00:37 최관식 기자 cks@kha.or.kr
   
▲ 신년 기자회견 중인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의료의 국가 책임과 공공성 강화는 물론 감염병 등 안전문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1월10일 청와대 신년 기자회견에서 의료, 주거, 교육과 보육에 대한 국가 책임과 공공성을 강화해 기본생활비 부담을 줄이는 한편 감염병 등의 안전문제도 체계적으로 관리하겠다는 대국민 메시지를 전달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신년사를 통해 “새해에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온 힘을 다하겠다”며 “국민안전을 정부의 핵심 국정목표로 삼겠다”고 강조했다.

그 일환으로 2022년까지 자살예방, 교통안전, 산업안전 등 ‘3대 분야 사망 절반 줄이기’를 목표로 ‘국민생명 지키기 3대 프로젝트’를 집중 추진하는 한편 감염병, 식품, 화학제품 등의 안전문제도 정기적으로 이행상황을 점검해 국민께 보고하겠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이와 함께 1월부터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와 치매국가책임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고 언급하며 의료, 주거, 교육과 보육에 대한 국가 책임과 공공성을 강화해 기본생활비 부담을 줄이겠다고 말했다.

또 지난해 중증 치매환자 의료비와 틀니 치료비의 본인 부담비율을 대폭 낮춘 데 이어 올 하반기에는 임플란트 치료비의 본인 부담률이 50%에서 30%로 인하된다고 설명했다.
 

최관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동정]유럽노인병학회 편집회의 참석
[동정]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동정]우정택 학장, 장관 표창 수상
[동정]아시아오세아니아 내분비학회장
[동정]발트국제학술대회서 초청 강연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