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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정영택 원장 마르퀴즈 후즈후 등재
2017년 12월 06일 (수) 10:22:33 최관식 기자 cks@kha.or.kr
   
 
정영택 온누리스마일안과 원장이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 세계인명사전 2018년 판에 등재됐다.

정 원장은 각막이식, 안은행 운영 및 난시교정·스마일라식 등 시력교정분야에서 다수의 연구 논문을 국내외에 발표한 공적을 인정받아 마르퀴즈 후즈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그는 개인병원에서 안은행을 직접 운영하며 400안 이상의 각막이식 수술을 집도해 왔다. 각막이식수술 기술력을 기반으로 1mm 최소절개 스마일라식을 본인의 이름을 따 정스 스윙테크닉(Chung’s Swing Technique)이라 명명했고, FM난시교정술과 슈퍼세이브 스마일라식(SSVC) 등 독자적인 시력교정 기법을 다양하게 개발했다.

세계적 안과학술지 코니아(Cornea Journal), BMC(BioMed Central Ophthalmology) 등 SCI급 학술지를 포함해 논문 35편을 게재했고, 미국안과학회(AAO)에서 난시교정술의 임상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다. 스리랑카 안과수술 봉사활동과 400명이 넘는 소방관, 경찰관에게 시력교정수술을 무료로 제공하는 사회공헌을 10년 이상 이어오며 국민추천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정영택 원장은 “그간 각막이식, 안은행 운영 등 환자들의 눈건강 증진을 위해서만 달려왔다”며 “앞으로도 시력교정분야의 발전과 국민의 눈 건강을 위해 연구와 노력을 게을리하지 않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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