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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대 경북대병원장에 정호영 씨
2017년 08월 07일 (월) 08:51:08 최관식 기자 cks@kha.or.kr
   
▲ 정호영 병원장
경북대학교병원 제38대 병원장에 정호영 교수(외과학교실, 의료정보학교실)가 임명됐다.

정호영 신임 병원장은 지난 4월15일 전임 병원장 임기만료 후 현재까지 원장 직무대행으로 병원을 운영해 왔으며 8월3일자로 교육부로부터 신임 병원장으로 최종 승인을 받아 2020년 8월2일까지 3년간 임기를 수행한다.

정호영 신임 병원장은 2005년 경북대학교병원 홍보실장으로 첫 보직을 맡은 이후 의료정보센터장, 기획조정실장 및 진료처장 등 다양한 보직을 역임했다.

정호영 병원장은 “110년의 역사를 가진 병원을 4차 산업혁명과 발맞춰 초일류 병원으로 발전시켜 지역민과 국민 건강수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호영 신임 병원장은 1960년생으로 1979년 대구 영신고, 1985년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0년 외과 전문의 자격을 취득(세부전공 위장관외과)하고 1998부터 경북대학교 의과대학 외과학교실 및 의료정보학교실 교수로 재직해 왔다. 경북대학교병원 홍보실장과 의료정보센터장, 기획조정실장, 진료처장, 병원장 직무대행 등의 보직을 수행해 왔다.

2002년부터 2004년까지 미국 조지타운의대 객원교수로 활동했으며 SCI급 학술지 및 국내전문학술지에 75편의 논문을 게재했다. 또 외과학 교과서 편찬위원이자 위암 교과서 편찬위원 및 공동저자, 외과수술 교과서 공동저자, 국제 및 국내학술회의 발표 105회, 본인 집도 위암 수술 3천회의 성과를 갖고 있다.

가족으로는 부인 김경주 씨와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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