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11-30 17:15 (수)
전문간호사로서의 자질향상에 최선
상태바
전문간호사로서의 자질향상에 최선
  • 한봉규
  • 승인 2005.03.16 08: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문간호사로서의 자질 향상을 통해 환자에게 좀 더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싶어요," 성애병원(이사장 김윤광 서울시 영등포구 신길1동 451-5) 신경외과 전문간호사 이영정(27)씨.

뇌 및 척추에 발생한 질환에 대해 외과적 진단, 치료 수술을 주로 담당하는 신경외과에서는 의사와 환자 사이의 중간자적 입장을 대변하고 교량역할과 같은 임무를 통해 특히 환자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는 이들이 바로 신경외과전문간호사들이다.

"신경외과를 찾는 환자들이 과 특성상 성별과 연령대가 다양하고, 질환 역시 급성부터 만성까지 다양한 질환의 환자들이 크고 작은 일로 많은 고통을 겪고 있기도 하지요. 그런 의미에서 저희들은 그들의 눈 높이에 맞춰 입장을 생각하고 어려움을 이해하고 해결하는 데 모든 노력을 다하고 있지요."

신경외과의 분야가 그렇듯이 언제 어디서든 지 항상 긴장되고 응급상황에 대처해 야 하는 마음으로 병원생활을 보내고 있다는 그녀는 위급한 환자를 비롯해 신체적, 경제적으로 인해 어려움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자신의 역할이 작으나마 도움이 되고 보탬이 되었을 때 가 간호사로서 가장 보람되고 행복한 순간임을 느껴 본다고.

"누구든지 현재 자신에게 만족하는 사람은 없는 것처럼 저 또한 생명을 다루는 직업에 종사하고 있기 때문에 더 많은 것을 보고 배우는 공부하는 전문 간호사로서의 능력을 키우는 데 게을리 하지 않을 것을 굳게 다짐 드려 봅니다."


미래에는 전문간호사라는 직업적 사명감과 임무를 통해 사회에 전문직 간호사의 이미지 제고에 좀 더 일익을 담당하고 푼 것이 작은 소망이라며 오늘의 하루에 최선을 다하고 열심히 생활하는 것이 자신의 좌우명이라는 이 간호사의 취미는 스키와 스노쿨링 즐기기.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