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병원, QI 학술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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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 QI 학술대회 개최
  • 박해성
  • 승인 2009.03.16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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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대병원(원장 박승림)은 지난 12일 제6회 병원 3층 대강당에서 ‘2009 QI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제3주기 의료기관평가에 대비한 임상질 지표 관리부분과 JCI Accreditation 충족조건인 임상질지표 관리 부분을 중심으로 한 총 10개팀의 구연발표가 이뤄졌으며, 포스터 부문 7개팀의 입원생활 안내방법의 개선, 혈액관리 개선활동 등 다양한 주제의 결과물도 선보여졌다.

이어 진행된 총평 및 우수부서 포상에서는 ‘외래 진료안내원의 맞춤형 고객응대를 위한 표준응대 Q&A개발 및 적용’을 발표한 외래간호팀이 최우수상을 차지했으며, ‘비선호 의료장비 지식과 운영능력 향상을 위한 활동’ 및 ‘업무 재조정 및 일부 일회용품 대체를 통한 비용분석 및 업무개선’을 주제로 한 발표가 우수상을 받았다.

또한 금년 신설된 Feedback상은 전년도에 발표한 팀 중에서 현업에서 지속적으로 QI활동 주제를 적용하고 있는 영양팀과 감염관리실이 수상했다.

박승림 원장은 축사에서 “바쁜 업무 가운데도 불구하고 병원 발전을 위한 제언에 열정과 땀을 쏟아준 참가자들에게 감사한다”며 “QI활동을 통해 환자 서비스와 의료질을 향상시켜 환자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욕구를 충족시켜 나가는데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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