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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원격의료 대응 TF 구성…공동위원장 박명하·이정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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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원격의료 대응 TF 구성…공동위원장 박명하·이정근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1.11.1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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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사 박용언 의협 기획이사…협회 차원 대응방안 마련 총력

대한의사협회가 11월 11일 원격의료 대응 TF 구성을 완료했다.

의협은 비대면 진료와 관련해 지난해 9.4 합의에 따라 코로나19 안정화 이후 정부·의료계 간 구성된 의정협의체를 통해 논의키로 한 사항인 만큼 이를 준수해야 한다는 게 기본 입장이다.

하지만 현재 환자·의사 간 원격모니터링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의료법 개정안이 올해 국정감사 전후로 여당 의원들을 통해 발의된 상태다.

이에 의협은 협회 차원의 대응방안 마련을 위해 제25차 상임이사회에서 원격의료 대응 TF를 구성키로 의결한 바 있고, 의결 일주일만인 11월 11일 제26차 상임이사회에서 구성을 완료한 것이다.

TF는 박명하 서울특별시의사회장과 이정근 의협 상근부회장이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박용언 의협 기획이사가 간사 역할을 한다.

이 외에 각 지역의사회와 개원의협의회, 의료정책연구소 등에서 11명의 위원이 TF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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