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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의원, 젊은 예비 보건인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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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영 의원, 젊은 예비 보건인들과 만난다
  • 오민호 기자
  • 승인 2021.06.08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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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부터 매달 격주 금요일 오후 간담회 개최
보건·복지 분야 종사 2040 청년들과의 소통 창구 마련

더불어민주당 신현영 의원(국회 보건복지위·사진)이 매달 격주로 2040 청년 보건·복지인들과 만남의 자리를 마련한다.

신 의원은 간담회 형식의 ‘젊은/예비 보건·복지인들과의 대화’를 마련해 이번달부터 시작한다고 6월 8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보건·복지 분야에 현재 종사하거나 종사 예정인 2040 청년들과의 소통 채널을 구축이 목적이다.

신 의원은 “대한민국의 보건·복지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년들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기 위한 의도”라며 “여러 사회적 현안에 대해 의견을 청취하고 국회의 기능과 역할에 대해 고민하는 시간을 갖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간담회는 2040 보건복지 종사자 및 종사 예정자들의 신청을 통해 진행될 계획이다. 신청은 2040 보건복지 종사자 및 종사 예정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신청자 이름, 소속, 연락처, 간담회 요청 내용 등을 이메일(21shy740@gmail.com)로 제출하면 된다. 간담회는 ‘1:多’ 방식으로 진행되며, 코로나19 방역 상황을 고려해 동석자는 최대 3인만 가능하다.

또, 1시간 이내의 티타임 형식으로 진행되는 간담회에서는 보건복지 분야의 미래와 현안에 대해 생각을 공유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생활 등 분야에 한계를 두지 않고 이야기를 나누는 형태다.

간담회의 본래 취지에 맞게 딱딱한 격식을 갖추기보다는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신현영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보건복지 영역에서의 전문가들의 국회로 진출하고 국회와 공조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간담회는 장소는 국회의원회관 740호 신현영 의원실 또는 국회의사당역 인근 카페로 매달 격주 금요일 오후 3시 이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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