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 ‘새로운 경험으로 도전과 성장’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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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약품, ‘새로운 경험으로 도전과 성장’ 다짐
  • 박해성 기자
  • 승인 2020.01.14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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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영업부문 워크숍 개최

 

국제약품(대표이사 남태훈·안재만)은 1월10일 KB증권 연수원에서 ‘2020 영업부문 워크숍’을 개최하고 ‘새로운 경험’을 올해의 경영키워드 내세우며 각오를 새롭게 다졌다.

남태훈 대표이사는 새해 들어 첫 번째로 열린 영업부서 워크숍에서 제품력과 영업력을 발판삼아 미래 100년 기업으로 성장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남 대표는 “새해에는 기업의 이익을 위해 새로운 경험으로 도전하고 성장하자”라며 “올해는 경영정상화를 목표로 흑자경영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새로운 사업 분야에 대한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있는 국제약품은 임직원 모두가 주인이고 주역이다”라며 “제품력 강화는 물론 영업현장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력한 의지를 전달했다.

2020년에는 기업의 외적 확대는 물론 현재의 인프라를 통해 최대의 효과를 낼 수 있도록 내적인 관리에 초점을 맞춰 내실을 다지고 이익을 확대하는 관리경영에 나설 것이며, 현장과 소통하며 발로 뛰는 CEO의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약속도 전했다.

이외에도 영업마케팅 부문에서 CP 운영에 대한 윤리강령과 표준내규에 따른 공정거래 자율준수프로그램을 통한 ‘윤리경영과 윤리영업’을 준수하며 제품력 강화에도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제약품은 올해 라이선스인 제품인 ‘비스메드 점안액’ 발매를 시작으로 소염효소제인 ‘브로멜자임 장용정’, 세팔로스포린계 항생제인 ‘디토렌세립’을 출시할 계획이다.

또한 안과전문 제약회사답게 올해 안에 점안제 생산라인 증설을 마치고, 신제품으로 △디쿠아이점안액 △알레파타딘 점안액 0.7% △레보카신 점안액 1.5% △프레테솔 점안액 등의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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