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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고압의학 국제 심포지엄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개원 60주년 맞아 6월19일 개최
2019년 06월 13일 (목) 09:35:55 최관식 기자 cks@kha.or.kr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병원장 백순구)이 개원 60주년을 맞아 6월19일 병원 대회의실에서 ‘2019 고압의학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백순구 병원장과 허탁 대한고압의학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외 고압산소치료 전문가들이 모여 선구적인 연구·치료 결과를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고압의학 분야에서 국제적인 석학으로 꼽히는 스티븐 톰(Stephen R. Thom) 교수와 데이비드 램버트(David S. Lambert) 교수, 에녹 황(Enoch Huang) 교수가 특별 연자로 나서 일산화탄소 중독, 당뇨발, 감압질환에 대한 최신 고압산소치료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김현 고압산소치료센터장은 “고압산소치료의 적응 질환을 확대해 이전보다 다양한 질환에서 치료가 가능하게 됐지만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일산화탄소중독 또는 잠수병만을 위한 치료로 알고 있다”며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고압산소치료에 대한 대중의 인식을 확대하고 환자들에게 더욱 효과적인 치료방법을 공유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고압산소치료센터는 지난해 10월 기존 6인용 기기를 10인용 기기로 교체하고 1인용 기기를 3대 추가로 도입하는 등 규모와 시설을 확대해 치료 대기시간을 줄이고 더 쾌적한 환경에서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다.

또 국내에서 유일하게 중증 일산화탄소중독환자 고압산소치료가 365일 24시간 가능한 상급종합병원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강릉펜션사고 등 중증일산화탄소 중독사고 환자들을 고압산소치료와 저체온치료를 통한 치료에 성공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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