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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사]협업, 소통, 단합으로 회원권익 실천
대한병원협회 창립 59주년 기념사
2018년 06월 29일 (금) 11:19:44 병원신문 webmaster@khanews.com
   
▲ 임영진 회장
대한병원협회 창립 59주년을 전국의 회원병원들과 함께 축하하는 한편 회원병원장님 및 병원 종사자 모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지난 1959년에 창립된 대한병원협회가 오늘의 창립 5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그동안 역대 회장님들을 비롯해 회원병원장님을 중심으로 한 병원인들의 아낌없는 지지와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합니다.

‘대추가 저절로 붉어질 리는 없다’는 어느 시인의 시처럼 병원협회가 창립 59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전국의 50만 병원인들이 국민건강과 생명을 지키는 파수꾼이라는 사명감으로 노력하고 봉사하는 희생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또 병원경영 환경이 지금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커다란 어려움에 놓여 있지만 회원병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있었기 때문에 병원계 최고의 중앙단체로서 자리를 확고히 할 수 있었고 국민보건 향상에 기여할 수 있었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병원인 여러분!

협회 창립 59주년을 맞아 제가 취임사에서 밝혔듯이 섬김의 리더십으로 협업과 소통 그리고 단합의 선봉에 서서 ‘강력한 협회’를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역량을 강화해 미래를 준비하고 협업과 상생의 환경을 조성해 회원병원을 위해 ‘실천하는 병원협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집행부 구성에 있어서도 가능한 모든 직능 단체가 참여하는 인사, 업무의 연속성과 전문성을 고려한 화합 차원의 인사, 미래의 병원협회를 준비하기 위한 차세대 인재의 전면배치를 기조로 했습니다.

오늘날 우리의 병원수준은 세계 어느 곳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최고의 수준에 있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한국을 찾는 해외환자들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국내 병원들의 해외 진출 또한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는 것이 증명해 주고 있습니다.

병원협회는 창립 59주년을 맞아 회원병원들이 좀 더 나은 환경에서 병원경영을 할 수 있도록 잘못된 의료정책을 바로잡는 한편 회원병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증진시키기 위해 실천하는 협회가 되겠습니다.

병원에는 수많은 직종이 있습니다. 원만한 환자 진료를 위해서는 어느 직종 하나 중요하지 않은 분야가 없습니다. 50만 병원인은 공동 운명체입니다.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모든 직종 종사자가 실력과 체력, 노력 등이 삼위일체가 되도록 해야 합니다. 그리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서로 협조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도록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병원인 여러분!

어려울 때일수록 우리는 힘을 모아야 합니다. 협회도 여러분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생하며 본연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병원인들의 노고가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50만 병원인과 회원병원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병원협회가 될 것을 약속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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