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8.9.22 Sat 01:26   |   병원신문 시작페이지 설정즐겨찾기 추가대한병원협회 처음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전체기사
뉴스 칼럼 연재 문화 건강정보
> 뉴스 > 뉴스 > 보험ㆍ경영
     
[수가협상]병원계 어려운 상황 토로
병협 "문케어 성공과 적정수가 보장의 첫걸음 떼어달라" 요구
2018년 05월 23일 (수) 05:56:53 윤종원 기자 yjw@kha.or.kr
   
 
“적정수가 보장의 첫걸음을 떼어 달라.”

대한병원협회는 5월21일 2019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1차 협상을 갖고 병원계 어려운 상황을 자료에 근거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했다.

박용주 병협 수가협상단장은 “예전과는 다른 수가협상의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자고 요청했다”며 “이번 수가협상이 문재인 케어가 성공으로 가는 길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병원협회 2차 수가협상은 25일 오후 3시에 예정돼 있으며 공단의 입장이 전달될 예정이다. 

윤종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병원신문(http://www.kha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동정]이석범 교수 국무총리 표창 수상
[동정]Best Paper Award 수...
[동정]GSK 신진의학자상 수상
[동정]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에 선정
[동정]행정안전부장관 표창 수상
[동정]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마포구 마포대로 15 현대빌딩 14층  |  대표전화 : 02-705-9260~7  |  팩스 : 02-705-9269
Copyright 2010 병원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jw@kha.or.kr
병원신문을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