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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가협상]병원계 어려운 상황 토로
병협 "문케어 성공과 적정수가 보장의 첫걸음 떼어달라" 요구
2018년 05월 23일 (수) 05:56:53 윤종원 기자 yjw@kha.or.kr
   
 
“적정수가 보장의 첫걸음을 떼어 달라.”

대한병원협회는 5월21일 2019년도 요양급여비용 계약 1차 협상을 갖고 병원계 어려운 상황을 자료에 근거해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전했다.

박용주 병협 수가협상단장은 “예전과는 다른 수가협상의 새로운 분위기를 만들자고 요청했다”며 “이번 수가협상이 문재인 케어가 성공으로 가는 길에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병원협회 2차 수가협상은 25일 오후 3시에 예정돼 있으며 공단의 입장이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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