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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우수병원 탐방 해외연수단 모집
병원협회, 6월24일부터 7월1일까지 6박8일 일정 진행
새 경영혁신기법 등 최신 정보 습득 기회의 장 제공
2018년 04월 26일 (목) 09:02:22 윤종원 기자 yjw@kha.or.kr
대한병원협회(회장 홍정용)는 산업혁명 4.0 시대를 맞이해 급격히 변화하는 의료체계의 발전상과 선진기관의 혁신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기 위해 미국 우수병원 탐방 해외연수를 전국 병원 및 의료기관 임직원을 대상으로 오는 6월24일(일)부터 7월1일(일)까지, 6박8일 일정으로 진행한다.

이번 해외연수는 World Best 수준의 의료시설과 진료체계, 프로세스를 경험하기 위해 의료 선진국인 미국 지역의 세계 초우량 의료기관 및 글로벌 의료 기업에 대한 혁신 노하우를 벤치마킹해 실무적인 측면에서 새로운 경영혁신기법을 배우고 최신 트렌드와 정보를 습득하는 기회를 제공해 국내 병원의 핵심인재 역량강화 및 병원 경쟁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키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방문 예정 병원은 △Mount Sinai Hospital △NYU Langone Medical Center △Boston Medical Center △Early Sense 등이다.

첫 번째 방문 병원인 Mount Sinai Hospital은 1852년에 설립되어 2017-18 ‘Best Hospitals’ 뉴스 리포트지에 국내 10위 전문기관으로 선정됐으며 4차 의료산업과 관련 3D 인쇄기술과 AR기술 등으로 신경외과, 방사선과 등에 적용하며 복잡한 수술 절차 등을 간소화하고 서비스 질 향상에 집중하고 있는 병원이다.

두 번째 방문 병원인 NYU Langone Medical Center는 1841년 설립된 병원으로 2007년 로버트 그로스먼 박사가 CEO에 취임하면서 획기적인 시스템 변화를 가져와 2007년부터 2015년 사이에 매출이 2배로 증가했고 분리 관리되던 병원과 의과대학 의료정보 시스템을 단일데이터 웨어하우스로 통합해 운영하고 있는 병원이다.

세 번째 방문 병원인 Boston Medical Center는 자체 IT시스템을 통해 병동 수요가 커지는 시기를 예상하고 있으며 새로운 HER 시스템을 설치해 입원환자 수용능력 관리 및 원내 공간 활용도 향상을 통해 수백만 달러를 절감하고 있는 방원이다.

마지막 방문기관인 Early Sense에서는 병상 부착용 생체인식 센서를 통해 환자의 방에서 실시간 생체 신호 정보 및 동향을 제공해 간호사 스테이션에서 환자의 상태 변경을 확인할 수 있게 통합관리 할 수 있는 기술을 알아볼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5월11일(금)까지 대한병원협회 교육센터 홈페이지 (http://edu.kha.or.kr)에서 참가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dj@imdp.kr)로 송부하면 된다.

신청 및 비용 관련 문의는 대한병원협회 국제학술국(전화 : 02-705-9247)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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