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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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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글로벌 백신 허브화 추진
  • 최관식 기자
  • 승인 2022.01.13 08:0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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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산업부, 백신·원부자재 기업투자 촉진회의 및 유관기관장 협력회의

권덕철 보건복지부장관과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은 1월 13(목) 오전 10시 서울 양재동 코트라 본사에서 ‘백신·원부자재 기업투자 촉진회의’와 ‘10대 유관기관장 협의체 협력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한다.

이번 행사는 2022년 임인년 새해를 시작하는 시점에서 정부와 기업, 유관기관이 합동으로 지난해 글로벌 백신 허브화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정책 비전과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다.

질병관리청, 특허청, 산업부·식약처·관세청 등 관계부처 관계자와 10대 유관기관장, 바이오협회장, 제약바이오협회장, 바이오의약품협회장, 14개 백신·원부자재 기업 CEO 등이 참석한다.

10대 유관기관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한국무역협회, 중소기업진흥공단,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한국산업은행, 중소기업은행, 한국수출입은행이다.

백신·원부자재 기업투자 촉진회의는 ①14개 백신·원부자재 기업의 투자 성과 발표 ② 백신 수출입 동향 및 수출지원 강화방안 발표 ③기업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10대 유관기관장 협의체 협력회의는 ①글로벌 백신 허브화 성과 및 향후 과제 ②백신·원부자재 외투 유치 성과 및 전략 발표 ③10대 유관기관별 올해 비전과 중점 추진계획이 발표된다.

10대 유관기관장은 백신·원부자재·장비 기업에게 기술 개발부터 금융융자, 산업지원, 수출 지원, 수출보험, 보증 등 산업현장에서 필요한 지원 프로그램을 상호 연계해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은 “작년 성과를 디딤돌로 백신 자주권 확보를 위해 다양한 백신 플랫폼별로 국산 기술력 확보와 독자 생산 역량 확충까지 도전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권 장관은 이를 위해 관계부처 합동 글로벌백신허브화추진단을 중심으로 끝을 본다는 각오로 촘촘히 지원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아울러 R&D, 금융, 산업, 수출 지원 등 우리 기업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핵심 사업을 지원하는 10대 유관기관장이 기업과 가까운 거리에서 함께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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