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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인재 영입에 업계 주목
사장 포함해 임원급 인사 다수.. 기존 OTC는 물론 사업 확장 전망까지 나와
2018년 01월 09일 (화) 06:00:15 최관식 기자 cks@kha.or.kr

OTC 강자인 동화약품이 다수의 임원급 인물 영입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제약업계의 주목을 끌고 있다.

이는 사업 확장을 앞두고 포석깔기 전략이라는 해석과 함께 기존 OTC 분야에서의 경쟁력을 토대로 새로운 활로를 모색하는 것 아니겠느냐는 전망까지 조심스레 제기되고 있다.

현재 영입 1순위로 거론되고 있는 인사는 최근 휴젤파마로 자리를 옮긴 손지훈 전 사장의 후임인 다국적제약사 출신 A씨다.

그는 과거 다국적제약사에서 컨슈머헬스케어 부문 대표를 역임하며 OTC 분야 마케팅에서 상당한 성과를 보였다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동화약품 안팎에서는 이미 A씨가 사장으로 내정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

OTC 마케팅 임원으로 거론됐던 B씨는 최근 국내 상위권 제약사에서 동화약품으로 이직한 것으로 알려졌다.

약사 출신인 B씨는 국내 제약사에서 마케팅 임원으로 근무하며 OTC 영역에서 발군의 실력을 인정받았던 인물이다.

업계의 한 인사는 “동화약품의 임원 영입은 OTC 마케팅 활성화에 맞춰져 있는 것 같다”면서 “활명수와 후시딘, 잇치 등 기존의 탄탄한 OTC 블록버스터 시장 확대는 물론 새로운 시장 개척까지 염두에 둔 행보로 보인다”고 말했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이에 대해 “임원 영입과 관련해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면서도 “일반약 시장에 대한 매출 확대와 성장을 위한 회사 차원에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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