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속 최우수.. 지역 복지와 건강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
세란병원이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16년 지역의료기관(266개소) 최종 평가’ 결과에서 서울지역 1위로 ‘최우수’ 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2003년부터 권역응급의료센터 중심으로 시작된 응급의료기관평가는 법정기준 준용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 시설·인력·장비 운용의 적절성을 평가하는 구조영역, 중증응급환자 중심의 진료 기능을 평가하는 과정영역, 응급의료기관의 공공 기여정도를 평가하는 공공영역 총 4개 영역으로 진행된다.
세란병원 응급의학과 한은아 과장은 “응급실은 말 그대로 긴급을 요하는 환자들이 찾아오는 곳인 만큼 대기시간을 최소화하고, 신속하고 전문적인 처치로 환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료진이 사용하는 1초가 환자의 고통을 줄여주는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 하겠다”고 말했다.

세란병원 응급실은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응급의학과 전문의가 전담 배치돼 있으며, 365일 24시간 지역 내 응급환자의 신속한 진료와 치료를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응급실 시설·인력·장비, 전담의사 인력의 적절성, 24시간 검사 가능한 인력 배치 등 각종 지표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으며 2016년 지역의료기관 최종 평가에서 당당히 1위에 올랐다.이로써 세란병원은 2012년 이후 5년 연속 응급의료기관평가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세란병원 홍광표 병원장은 “지역의 건강을 책임지는 컨트롤타워로서 주민들의 복지와 건강을 위한 진료체계를 유지 발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추후로도 의료진 간의 긴밀한 협진과 지역의료기관 평가 서울지역 1위라는 위상에 걸맞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저작권자 © 병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