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2-05-27 12:59 (금)
대구파티마병원의 진화는 계속 된다
상태바
대구파티마병원의 진화는 계속 된다
  • 박현 기자
  • 승인 2012.06.19 10: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국인환자와 외국인 의사 연수 등 국제적 병원으로 자리매김

          장증태 병원장
'건강의 동반자'를 모토로 하고 있는 대구파티마병원(병원장 장증태)이 최첨단 장비의 지속적인 도입과 리모델링을 통해 발전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파티마병원은 △진료 잘하는 병원 △리서치 잘하는 병원 △최선의 의료서비스 제공 △국제진료소 운영 등을 통해 지속적인 환자증가는 물론 외국인환자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31개의 전문화된 진료과를 운영하고 있으며 급성심근경색 3년연속 우수등급, 제왕절개분만 우수평가, 암 수술 잘하는 병원, 뇌졸중평가 1등급, 항생제 처방률 1등급, 응급의료평가 1등급 등 각종 평가에서도 우수 병원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파티마병원은 래피드 아크, PET-CT, MD-CT, 체외충격파쇄석기, 최신 백내장수술 현미경, 울트라소노그램, 서지칼 마이크로스코프 등 첨당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환자의 편의를 위해 계속적인 리모델링과 진료과의 재배치를 통해 환자의 동선을 줄이는 등 최고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국내는 물론 해외환자 유치를 위해서 중국 절강성 의료관광단의 팸투어 및 종합건강검진 실시를 비롯해 △중국 CCTV 기자방문 △몽골 보건부차관 방문 △중국 닝보시 정부관계자 방문 △중국 하동지역 여행사 대표단 방문 △캄보디아 국영기업 관계자 종합건강검진 △중국 칭다오 의료관광객 종합건강검진 등을 실시했다.

이밖에도 중국 닝보시 의료센터 이혜리의원과의 MOU를 시작으로 캄보디아 왕립꼬사멕병원과 MOU를 체결했으며 우즈베키스탄 의사 연수 및 라제라 제니에 21병원 영상의학과 연수 등을 통해 국제적인 병원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지난 2011년 한해에만 1천300여 명의 외국인환자가 이 병원을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