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과 병원인의 병원신문 최종편집2023-02-03 17:09 (금)
필립메디컬센터 검진센터
상태바
필립메디컬센터 검진센터
  • 박현
  • 승인 2008.07.03 13: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연세의대 윤방부 교수 영입으로 신뢰도 높여

▲국내 최고의 검진분야 전문가 그룹

우리나라 국민들의 주요사망 3대 원인은 암과 심장마비 그리고 뇌졸중이다. 그 중 특히 심혈관계 및 뇌혈관계 사망률은 우리나라 전체 성인 사망률의 20%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우리의 건강을 위협하는 심각한 질환이다.

주변에서 건강하던 사람이 어느날 갑자기 심장마비로 사망하거나 뇌졸중으로 불구가 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는데 얼마 전 뇌졸중으로 쓰러져 충격을 준 가수 B씨나 심장마비로 고인이 된 개그맨 K씨 등 최근 식생활습관 등이 서구화되면서 비교적 젊은 30~40대도 더 이상 안전지대가 아님을 경고하고 있다.

특히 이들 질환은 암처럼 최소 몇 개월의 삶을 정리할 시간도 주지 않고 아무런 예고 없이 어느 날 본인과 가족들에게 갑작스런 돌연사 또는 언어장애, 신체마비 등의 심각한 후유증으로 찾아온다. 그렇다면 현재 나의 몸은 뇌혈관과 심장혈관질환으로 부터 자유로운 것일까?

이러한 질환도 조기에 진단된다면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것인가? 전문의들은 이러한 심혈관 및 뇌혈관 질환도 조기에 진단되면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예방적인 치료가 가능하다고 말한다.


분당에 사는 최 모(52) 씨는 매년 직장에서 한번 씩 건강검진을 받으면서 지방간 외에는 달리 몸에 이상이 없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그래서 비교적 자신은 건강하다고 생각해왔다는 최 씨.

하지만 최근 친지의 권유로 경기도 분당 소재의 필립메디컬센터(www.philipmed.com)에서 정밀검진을 받고서는 충격을 금치 못했다.

건강을 자부하던 최 씨의 검진결과 심장혈관 중 하나가 중등도 이상으로 막혀있고 뇌혈관이 부분적으로 좁아져 있는 중증의 혈관질환이 발견된 것이다.

최 씨는 “매년 회사에서 건강검진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결과가 나와 다소 충격이다”면서도 “정밀하게 검사하지 않으면 발견하기 힘든 질환이 최첨단 정밀진단 장비를 통해 나타나 조기치료가 가능해진 것을 불행 중 다행으로 여기고 있다”고 안도했다.

실제로 이처럼 매년 건강검진을 받고 이상이 없었으니 내 몸은 건강할꺼야 하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하지만 어떤 항목의 건강검진을 받았는지 차근차근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무늬만 검진은 이제 그만

성인의 3대 사망원인이 암, 심장혈관질환, 뇌혈관질환에 대한 검진을 받은 적이 있는가?

대부분의 기본적인 검진 항목에 포함된 몇가지 피검사와 위 내시경검사만으로는 우리나라에서 유병률이 높은 갑상선암, 유방암, 대장암, 폐암, 간암 뿐 아니라 우리나라 성인 사망원인의 단일 질환으로는 1위인 혈관질환 즉, 심장혈관질환과 뇌혈관질환에 대한 진단도 불가능하다.

혈관질환에 대한 검진은 평상시 또는 운동 시에 가슴통증, 두근거림, 어지럼증 등이 있는 경우나 중풍 또는 심장질환의 가족력이 있는 경우를 비롯해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고 콜레스테롤증) 등의 만성질환자 또는 장기간 흡연 또는 복부비만, 운동부족 등의 위험요인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검진이 필요한 항목이다.

하지만 사실 이러한 혈관질환은 수십억 원대의 정밀진단 장비를 통하지 않고서는 정확한 진단이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건강검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다는 지적이다.


▲검진은 믿음으로부터 시작된다

창덕의료재단 필립메디컬센터(이사장 김재창) 김성규 원장은 “이러한 중요 질환에 대한 검사는 고가의 정밀진단 장비가 필요한 검사들이기 때문에 얼마전 까지만 해도 몇몇 대학병원 정도에서나 가능했던 검사다”며 “주요 질환에 대한 검사가 빠진 검진을 받고 내 몸은 이상 없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고 안타까워한다.

하지만 그런 착각을 없애고 국내 1% 특급 장비를 갖춘 똑똑한 건강검진을 비교적 경제적으로 받을 수 있는 곳이 있다. 바로 필립메디컬센터(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274-3ㆍ1644-5800).

과거 뇌 및 심장혈관질환의 진단은 하루 또는 반나절 입원 후 카테터라는 관을 몸속에 집어넣은 후 시행하는 침습적인 혈관조영술로 이뤄졌다.

하지만 이제는 3.0T 자기공명영상 촬영기(3.0T MRI)와 3차원 64채널 다중 검출기 전산화 단층촬영기(64채널 MDCT)가 등장해 단 10분 내외의 간단한 검사만으로도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다.

▲세계 최고수준의 첨단의료장비 갖춰

필립메디컬센터는 국내 유수의 대학병원에서도 찾아보기 힘든 이들 장비를 구비하고 있다. 또한 3.0T MRI를 이용한 간단한 뇌혈관 자기공명조영술(MRA)을 통해서 뇌 안의 시한폭탄이라 할 수 있는 꽈리혈관의 유무와 뇌경색의 위험요인인 뇌혈관의 협착여부를 정확히 진단을 할 수 있다.

더불어 64채널 MDCT검사를 통해 급사의 원인이 되는 심장혈관질환 이상여부를 손쉽게 알아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김성규 원장은 “대학병원의 긴 대기시간과 고가의 검진비용을 들이지 않고서도 검사당일 결과까지 볼 수 있고 검사한 자료는 모든 대학병원에서 재촬영 없이 인정을 받을 수 있어 경제적이다”고 말한다.

필립은 서울대학교병원, 삼성서울병원, 세브란스병원, 서울아산병원, 고려대학교의료원, 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 등 대학병원과 긴밀한 협력의료체계를 갖추고 정확하고 빠른 치료를 보장한다.

현재 필립메디컬센터에는 내과전문의 6명, 영상의학과전문의 8명, 산부인과 전문의 1명, 가정의학과전문의 1명 등 총 16명의 의료진이 근무하고 있다.

최첨단 장비와 최고급 시설을 자랑하는 필립메디컬센터는 최근 연세의대를 정년퇴임한 윤방부 교수(가정의학과)가 의료진으로 합류하면서 환자들로부터의 신뢰도를 높이는 한편 고급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