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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처녀 4명중 1명 결혼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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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노처녀 4명중 1명 결혼 안해
  • 윤종원
  • 승인 2004.09.02 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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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적령기를 넘긴 일본 여성 4명중 1명은 결혼의사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후생노동성이 전국 남녀(20-49세) 2천100명을 상대로 우편조사한 결과 31-49세 미혼여성의 26.7%가 "앞으로 결혼할 생각이 없다"고 답했다. 일본 여성의 초혼 평균 연령은 27세이다.

"적당한 상대를 만나지 못할것 같아"가 66.0%(복수응답)로 가장 많았고 "스트레스가 쌓인다"(30.0%), "시부모와 시가 친척 등 인간관계가 복잡하게 된다"(19.4%) 등 순이었다.

33-49세 미혼 남성의 경우도 22.7%가 결혼할 의사가 없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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