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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제약·산업계 포커스] 2022년 6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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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제약·산업계 포커스] 2022년 6월 1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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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2.06.10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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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바이오, 의료기기 등 보건의료 산업계 이모저모

◆ 제약바이오산업 홍보영상도 감각적인 트렌드로
-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스토리텔링 기반 영상 제작

산업 홍보영상도 이제 감각적인 트렌드를 쫓아 제작되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회장 원희목)는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비전을 담은 ‘2022 제약바이오산업 홍보영상’ 제작을 완료, 발표했다고 6월 9일 밝혔다.

전형적인 산업 홍보영상에서 탈피한 이번 영상은 배우 강소라가 주연배우로 출연해 스토리텔링 기반의 감각적 영상으로 제작되며 인기를 모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치 CF영상을 연상케 하는 전개방식에 나레이션도 강소라 배우가 직접 맡아 주목도를 높이며 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소개한다.

이번 홍보 동영상은 국내 제약바이오산업계의 성과와 혁신, 비전 등 3개 파트로 구성했다. 성과에서는 산업계의 신약 파이프라인과 국산신약 개발 현황, 미국·유럽 등 선진시장 진출 현황 등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의약품 자급도와 기술수출, 임상 역량, 바이오의약품 생산역량 등을 소개한다.

혁신 파트에서는 오픈 이노베이션 동향과 공격적 연구개발 투자, 선진 생산인프라를 조명했다. 특히 78개사의 국내 기업이 254개의 해외 브랜치를 운영하는 등 본격화되고 있는 글로벌 진출 움직임과 의약품실사상호협력기구(PIC/S) 가입을 필두로 국제의약품규제조화위원회(ICH) 정회원 가입, 유럽연합(EU) 화이트리스트 등재 등 글로벌 의약품규제 리더로 부상하고 있는 산업의 혁신행보를 담아냈다.

마지막 비전 파트에서는 △블록버스터 신약 창출 △세계 50대 제약바이오기업 진입 △글로벌 제약바이오강국 도약 등 산업계의 지향점을 전면에 내세우며 ‘국민의 생명과 건강, 대한민국의 미래 제약바이오가 책임지겠습니다’라는 다짐으로 마무리된다.

협회는 이 영상을 활용해 산업의 경쟁력을 알리는 대국민 홍보에 주력하겠다는 계획이다. <박해성·phs@kh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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