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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관내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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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평원 대전지원, 관내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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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12.17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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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북·충남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의료격차 해소 협력관계 구축

건강보험심사평가원 대전지원(지원장 공진선)은 12월 16일 관내(대전‧충북‧충남) 공공보건의료지원단과 ‘공공보건의료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대전지원과 관내 공공보건의료지원단이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지역 의료격차 해소를 위해 함께 노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업무교류를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 구축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의료격차 해소를 위한 연계 및 협력 △지역사회 의료이용 현황분석을 위한 공동 연구 추진 등이다.

앞서 대전지원은 공공보건의료지원단 위원회 활동을 통해 지역 공공의료 사업계획 수립과 건강지표개발 과정 등 논의에 지속 참여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심평원 본원 박한준 빅데이터실장과 조일억 빅데이터운영부장이 참여해 ‘HIRA 보건의료빅데이터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특강을 펼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의미를 더했다.

공진선 지원장은 “2년에 걸친 코로나19 확산 위기가 지역 공공보건의료 강화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민 건강증진을 위한 보건의료빅데이터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건강보험 제도들이 지역 공공의료정책과 맥을 같이해 지역의료 균형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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