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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현아 간호사,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장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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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현아 간호사,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장 선출
  • 정윤식 기자
  • 승인 2021.10.26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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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QI실 부팀장…환자안전과 질 향상 위해 노력 다짐

삼성서울병원 김현아 간호사(QI실 부팀장)가 10월 15일 개최된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 정기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제11대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22년 1월부터 3년이다.

김현아 차기 회장은 “환자안전법 제정에 따른 의료환경의 변화에 따라 새롭게 요구되는 질 향상과 환자안전 전담자의 체계적인 역량 개발을 중점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연세대학교 간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 보건대학원에서 석사를 취득했다.

현재 삼성서울병원에서 질 향상과 환자안전전담자로 재직 중이며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 이사 및 부회장, 의료기관평가인증원 자문위원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아울러 그는 의료기관의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인증제도 정착 및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환자안전과 질 향상에 기여했다.

한편 대한환자안전질향상간호사회는 2000년에 발족했으며 의료의 질 향상과 전문성강화를 위한 자료 개발 및 공유를 통해 환자안전을 목표로 활동하는 학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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