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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2021 H.E.L.F in Seoul’ 심포지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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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2021 H.E.L.F in Seoul’ 심포지엄 성료
  • 병원신문
  • 승인 2021.10.26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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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도 멈추지 않는 미의 욕구’ 주제로 온라인 생중계
인사말을 하고 있는 손지훈 대표집행위원
인사말을 하고 있는 손지훈 대표집행위원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10월 24일 국내 미용·성형 분야 전문의 및 관계자를 위해 개최한 학술포럼 ‘2021 H.E.L.F in Seoul(Hugel Expert Leader’s Forum)’을 성료했다고 26일 밝혔다.

온라인 생중계 형태로 개최된 이번 학술포럼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시대 상황에 맞춰 ‘코로나19에도 멈추지 않는 미의 욕구(COVID-19 cannot stop the desire of beauty)’를 주제로 진행됐다. 마스크 착용 등 환자들의 생활 환경 변화와 이에 따른 시술 트렌드 및 시술법에 대한 국내 대표 KOL들의 강의가 진행, 최근 급변하고 있는 국내외 미용·성형 시술 환경을 고려한 포럼 주제 선정으로 200여 명 이상의 의료인이 이번 포럼을 듣기 위해 접속했다.

휴젤 손지훈 대표집행임원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포럼은 총 4개의 세션, 9개의 강의가 진행됐다. 각 강연에는 국내 미용·성형 분야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동영상, 사진 자료 등 시술과 관련된 다채로운 시각자료를 적극 활용, 자신만의 시술 노하우를 소개했다.

△정우식 교수(서울아산병원) △안태주 원장(수아이성형외과) △오욱 원장(메이린클리닉 더현대서울) △최준영 원장(JY성형외과)이 연자로 나선 첫 번째 세션은 ‘환자들의 마스크 착용에 따른 다양한 시술 노하우(Patient with Mask)’를 주제로 진행됐다. 이후 휴젤 문형진 부사장이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피부 강화(About dermal enhance)’에 대한 개념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두 번째 세션에서는 해부학(Anatomy Session)과 관련된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졌다. 시술 부위에 대한 해부학적 접근을 통한 보다 안전하고 성공적인 시술을 목표로 마련된 해당 강의는 건국대 해부학교실 송우철 교수가 발표자로 참여했다.

세 번째 세션(COVID-19 and Clinic Management)과 마지막 세션(Patient Dreaming a Life after COVID-19)에서는 각각 △이원 원장(연세이원성형외과) △홍기웅 원장(샘스킨성형외과) △이용우 원장(라이크성형외과)이 강연자로 참여해 코로나19 시대 병원 운영에 대한 실제적 강의부터 코로나19 이후의 미용·성형 시술 트렌드에 대해 전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강의 종료 뒤에는 실시간 채팅방을 통해 강연에 대한 질문부터 다양한 시술 정보 공유까지 연자들과 참여자들의 자유로운 소통과 교류의 시간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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