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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메디칼, 건대부속 동물병원과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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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메디칼, 건대부속 동물병원과 협약
  • 박해성 기자
  • 승인 2021.10.08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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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연구 협력을 위한 협약식 체결

캐논 메디칼시스템즈 코리아가 10월 7일 건대 부속 동물병원과 상호연구 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8월 새롭게 개관한 건국대학교 수의과대학 동물암센터에서 진행됐으며, 윤헌영 동물병원장, 엄기동·김재환 수의과대학 영상의학과 교수와 캐논 메디칼 김영준 대표, 심학준 연구센터장, 채기호 초음파사업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번 전략적 제휴를 통해 동물 임상연구 발전을 위한 초음파 기술 자문 및 협력, 임상연구 수행에 필요한 학술 지식 및 정보 공유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환 건대 수의과대학 교수는 “이번 협약으로 캐논의 하이엔드 초음파 기술을 동물 임상 연구에 활용할 수 있어 기대가 크다”며 “새로운 기술로 더욱 활발한 연구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건대 부속 동물병원은 지난 8월 암센터에 캐논의 160슬라이스CT 애퀼리언 라이트닝(Aquilion Lightning)을 도입했다. 이는 수의 영상 의료시장에서는 최고 수준의 CT로서 고해상도 영상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영상진단에 필요한 마취시간이 크게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김영준 캐논메디칼 대표는 “우리나라 최고 수준의 수의과대학인 건국대학교에 캐논의 하이엔드 초음파 장비 및 기술 지원을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캐논의 선도 기술이 수의 의료 시장의 발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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