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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위, 2021년 국정감사 10월 6일 스타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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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위, 2021년 국정감사 10월 6일 스타트
  • 오민호 기자
  • 승인 2021.09.06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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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질병관리청은 7일까지 2일간 진행
건보공단·심평원은 15일…종합감사는 20일 실시

국회 보건복지위원회가 10월 6일부터 7일까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을 시작으로 국정감사를 시작한다.

또한 10월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 15일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대한 국정감사를 진행하며 20일 종합감사로 2021년도 국정감사를 마무리한다.

보건복지위원회 여야 간사는 최근 국정감사 일정을 논의하고 이같은 잠정적인 안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27일 예정된 복지위 전체회의에서 국감계획안, 증인 및 참고인 출석명단을 확정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아직 전체회의까지 시간이 있어 일부 변동의 여지도 남아있다.

올해 복지위 국정감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코로나19 영향에 따라 국회에서 주로 실시되며 일부는 영상을 통해 진행된다.

자세히 살펴보면 먼저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청은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이틀간 감사를 받게되며 영상회의로 진행되는 7일은 증인심문이 예정됐다.

10월 14일은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건강증진개발원, 대한적십자사, 국립중앙의료원, 한국보건의료연구원,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 한국한의약진흥원, 의료기관평가인증원이 국감이 국회에서 실시된다.

15일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예정됐으며 19일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한국보육진흥원, 한국장애인개발원, 아동권리보장원 등의 국감이 진행되며 10월 20일 실시되는 종합감사는 복지부, 식약처, 질병청, 연금공단, 건보공단, 심평원은 국회에서 감사를 받게 되며 그 외 14개 기관은 영상회의로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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