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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료 서비스 및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사업 M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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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의료 서비스 및 디지털 헬스케어 공동사업 MOU
  • 병원신문
  • 승인 2021.07.22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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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강남성심병원-(주)아크릴-(주)파인헬스케어
신규 비즈니스 모델 개발 및 원격 의료시스템 해외 진출 협력

한림대학교강남성심병원(병원장 이영구)과 ㈜파인헬스케어(대표 신현경), ㈜아크릴(대표 박외진)이 7월 21일 디지털헬스케어 신규 비즈니스 모델개발과 원격의료시스템 해외 진출 협력 및 통합 인공지능 플랫폼 ‘조나단(JonathanTM)’을 활용한 인공지능 의료서비스 공동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3사는 (주)아크릴이 추진 중인 정부 R&D 사업에 공동 참여하고, 개발된 인공지능 의료서비스의 공동 임상 및 검증을 위해 적극 협력키로 했다.

또, 공동 개발한 인공지능 의료 서비스 확산을 위한 공동 사업화 및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신규 비즈 모델의 개발을 위해서도 긴밀히 협력할 계획이다.

특히 (주)파인헬스케어가 추진 중인 비대면 원격진료시스템 등을 활용하는 등 실질적인 협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주)파인헬스케어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으로 러시아 및 독립국가연합(CIS) 국가인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 지역 소재 의료기관과 국내 우수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2021 CIS 비대면 온라인 진료사업’을 수행하는 등 의료분야의 국제교류에 앞장서고 있다.

글로벌 비대면 온라인 협진시스템 ‘라임팀(Lime Team)’을 개발하고, 2020년 국가 표준 EMR인증을 획득,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를 이용해 글로벌 수준 보안체계를 구축했으며 한국, 영어, 러시아어, 우즈베키스탄어, 카자흐스탄어 등으로 현지화하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주)파인헬스케어 신현경 대표이사는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 (주)아크릴의 인공지능 기술을 접목하고 한림대강남성심병원의 노하우를 접목하게 되는 이번 협약에 거는 기대가 크다”며 “코로나19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업에게는 위기이자 기회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주)아크릴은 인공지능 서비스의 통합 개발을 지원하는 자체 개발 플랫폼 ‘조나단’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기반 기업과 협력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분야는 (주)파인인사이트를 허브로 활용하여 다양한 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있다.

바이오헬스 및 보험산업 혁신 기술인 인슈어테크 영역에서 삼성서울병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서울대병원 등의 의료기관 및 AIA생명, 라이나생명, 롯데손해보험, 한국건강검진협회 등 업계 선도기관들과 함께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전환을 적극적으로 추진 중이다.

아울러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가 주도하는 인공지능 관련 주요 연구개발(R&D) 사업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조나단’을 필두로 한 ‘통합 서비스형 AI(AIaaS) 기업’으로 성장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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