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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 미즈메디병원 방문 환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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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 미즈메디병원 방문 환담
  • 병원신문
  • 승인 2021.06.14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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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왼쪽부터 장영건 미즈메디병원장, 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 노태호 행정원장
사진 왼쪽부터 장영건 미즈메디병원장, 고도일 서울시병원회장, 노태호 행정원장

 

서울시병원회 고도일 회장이 14일(월) 미즈메디병원을 방문, 장영건 병원장과 노태호 행정원장과 만나 환담했다.

이 자리에서 고도일 회장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대다수 회원병원들이 경영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미즈메디병원 역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 묻고 "서울시병원회가 도와 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최대한 노력할 것"임을 밝혔다.

이에 대해 장영건 병원장은 "다른 병원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미즈메디병원의 경우 코로나19 사태 이후 환자 수가 격감했고, 특히 소아과 환자는 거의 80% 이상 줄어들었다"면서 "전체 규모에 비해 많은 병상을 갖추고 있는 것도 아닌데 병상 가동률이 높지 않다"고 현재 병원 겪고 있는 어려운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생명 존중의 정신으로 여성과 아기를 질병으로부터 보호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한다'를 모토로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미즈메디병원은 현재 서울 강서지역에서 개인병원으로서는 가장 큰 규모이며, 산부인과를 중심으로 내과, 외과 등 10개 임상과 의료진이 최신의 첨단장비를 갖추고 환자진료업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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