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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대한스포츠의학회 최우수 연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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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대한스포츠의학회 최우수 연제상 수상
  • 병원신문
  • 승인 2021.05.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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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원광대병원 정형외과 이성현 교수, 재활의학과 김민수 교수
왼쪽부터 원광대병원 정형외과 이성현 교수, 재활의학과 김민수 교수

이성현 원광대학교병원 정형외과 교수와 김민수 재활의학과 교수 연구팀이 최근 열린 대한스포츠의학회 제58차 춘계학술대회에서 ‘최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이 교수는 ‘만성 발목 불안정성 환자에서 수술 후 병원 기반 재활 시스템의 발목 관절 기능 호전에의 효과: 단기 추시 무작위 배정 전향적 연구’를 통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가장 흔한 스포츠 손상인 발목외측 인대 손상으로 인한 만성 발목 불안정성 환자에서 수술적 치료 후에도 통증, 구축, 불안정성 재발 등의 합병증 등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다.

현재 대부분 만성 발목 불안정성 환자의 수술 후 재활치료는 수술 후 입원기간 중에 진행되며 외래 내원시 재활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정형외과 이성현 교수·재활의학과 김민수 교수 연구팀은 이번 연구를 통해 병원에서 체계화된 재활 프로토콜이 수술 후 합병증을 줄이고 더 향상된 발목 기능을 얻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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