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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위암‧유방암 1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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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병원, ‘위암‧유방암 1등급’
  • 병원신문
  • 승인 2021.05.1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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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암’은 수술부터 항암까지 모든 지표 100점 만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전경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전경

강동경희대학교병원(병원장 김기택)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위암·유방암 적정성 평가에서 모두 1등급을 획득했다. 위암은 2014년부터 5회 연속, 유방암은 2012년부터 7회 연속 1등급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2019년 1월부터 12월까지 한 해 동안 위암과 유방암 치료를 하는 전국 208개, 17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적정성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는 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의 적정성 등 다양한 항목으로 이뤄졌으며 종합점수에 따라 1~5등급으로 분류했다. 강동경희대병원은 위암 100점 만점, 유방암은 만점에 가까운 99.7점으로 1등급을 획득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은 암 정복을 위한 다학제 협진 시스템과 암환자 우선 시스템, 최첨단 장비를 통해 차별화된 암진료를 시행하고 있다. 다학제 전담 진료팀을 갖추고 최소침습수술, 표적치료, 면역치료 등 최신치료법을 도입해 최상의 맞춤 치료계획을 설계하고 있다. 위암과 유방암 외에도 대장암, 폐암 적정성 평가에서도 1등급을 획득해 암 치료의 우수성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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