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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의료원, 새로운 HI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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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의료원, 새로운 HI 선포
  • 오민호 기자
  • 승인 2021.03.03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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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관되고 명료한 병원 이미지 통합으로 새 도약

건양대학교의료원(의료원장 최원준)이 오는 5월 새 병원 개원을 앞두고 새로운 HI(Hospital Identity; 병원 이미지 통합)를 선포했다.

건양대의료원은 3월 2일 오후 5시 암센터 대강당에서 개최한 월례회에서 새로운 HI를 선포하고 엠블럼을 공개했다.

이날 발표된 엠블럼의 ‘K’, ‘Y’ 이니셜은 건양대학교의료원의 철학과 비전이 함축된 건양인의 모습을 상징한다. 또 그린(Green) 색상은 정직과 존중을, 옐로그린(Yellow green) 색상은 도약과 젊음을 의미한다.

또한 공개된 로고타입은 심볼마크와의 통일성과 조형미를 고려해 디자인됐으며 의료원 산하 건양대병원, 건양대 의과대학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번 HI는 내원객을 이해하고 대학병원 이용 특성을 반영해 웨이파인딩(Way finding) 사인 등 병원 공간의 모든 디자인 요소를 연계하여 통합 관리된다.

최원준 의료원장은 “단순히 미관 중심의 규정이나 시설물의 제작설치가 아닌 의료원 전체의 일관된 아이덴티티를 정립하고, 명료한 시각체계를 통합하는 등 의료원 발전의 새로운 도약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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