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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탑병원, 법무부장관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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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탑병원, 법무부장관 표창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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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21.01.22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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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에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 공로
검단탑병원 서병익 행정원장(왼쪽),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 류인성 센터장(오른쪽)
검단탑병원 서병익 행정원장(왼쪽),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 류인성 센터장(오른쪽)

검단탑병원이 1월 18일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에서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검단탑병원은 출입국·외국인지원센터와 2015년 업무협약을 체결한 이후 난민 의료지원 활동을 꾸준히 해왔다.

전 세계에서 온 난민들이 한국 입국 시 진행되는 건강검진과 의료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재한 외국인들을 위한 진료, 의료봉사 등 다양한 의료지원 활동을 진행해 왔고, 이러한 난민업무 발전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은 것이다.

검단탑병원 이준섭 병원장은 “개원했던 2009년부터 외국인 근로자 등 소외계층 무료진료 의료기관으로 인증을 받았고, ‘사랑더하기’란 의료봉사활동으로 인도적으로 도움이 필요한 외국인을 위해 무료진료, 무료수술 등 다양한 의료지원을 이어왔다” 며 “이는 검단탑병원과 전 직원들이 돈이 없어 치료받지 못하는 사람이 없어야 하지않겠냐는 기본적인 의료 가치를 묵묵히 지키려고 한 것이다. 앞으로도 아프고 힘든 분들과 함께하는 검단탑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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