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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김경수 전 한양대병원 교수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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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베드로병원, 김경수 전 한양대병원 교수 영입
  • 병원신문
  • 승인 2020.09.14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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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전 한양대학교 심장내과 교수<사진>가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으로 자리를 옮겼다.

9월 1일부터 강남베드로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 김경수 원장은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양대병원 심장내과 과장, 심장센터 소장 등을 역임했다.

특히 김 원장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기관인 NHLBI(National Heart, Lung, & Blood Institute) 심장내과 교환교수로 지내면서 스텐트, 풍선성형술 등의 심혈관중재술 및 심장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진행했다.

김 원장은 “지난 30여 년 동안 쌓아온 심혈관중재술을 비롯한 심장 치료에 대한 풍부한 임상경험을 바탕으로 심장질환으로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해 치료할 것”이라면서 “강남베드로병원의 첨단치료 시설과 의료진들과의 다각적인 협진을 통해 보다 많은 환자분들에게 정확한 진단과 안전한 치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장질환에 있어 약 1만례 이상의 치료 실적을 자랑하고 있는 김경수 원장은 대한내과학회, 대한심장학회, 대한심혈관중재술학회 평의원으로 활동하며, 학회와 논문 등의 학술활동들도 활발히 수행해왔다. 현재 대한프로축구연맹 의무위원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은 “강남베드로병원의 심장내과 개설과 함께 최신장비 및 설비 등 심장질환 진단 및 치료를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며 “심장질환 권위자인 김경수 교수의 합류로 강남베드로병원이 척추관절을 넘어 지역 중심 종합병원으로 한 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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