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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의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공식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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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수 의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 공식화
  • 오민호 기자
  • 승인 2020.02.05 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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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대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으로 왕성한 활동
전북의 미래, 인물과 능력에 달려있어 ‘인물론’ 강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는 김광수 의원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선언하는 김광수 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활동 중인 민주평화당 김광수 의원(전북 전주시 갑)이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김광수 의원은 2월 4일 전라북도의회에서 ‘국회의원 출마보고’ 기자회견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먼저 김광수 의원은 최근 신종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한 국가적 비상상황인 점을 감안해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절제된 선거운동은 물론 국회 보건복지위원으로서 국민안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김 의원은 4월 총선에서는 유권자들이 ‘인물과 능력’의 잣대로 선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지금 정당의 옷 색깔에 무능력과 무책임이 가려져 있다”며 “냉정하게 점퍼 색깔이 아닌 ‘인물과 능력’의 잣대로 선택해야 한다”고 인물론을 강조했다.

이어 “국회사무처 ‘국회 입법 및 정책개발지원위원회’가 300명 국회의원을 평가해 단 3명만을 뽑은 ‘입법 및 정책개발 최우수의원’으로 당당히 선정됐다”며 “전북의 발전을 위해 둥둥둥 큰 북을 울리는, 중앙에서 더욱 큰 역할을 할 수 있는 인물 김광수를 선택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특히 김 의원은 3선급 내공으로 3대 전북현안 해결하고 7대 전주 비전을 현실로 만드는 ‘3·3·7 박수 받는 김광수가 되겠다며 “전북 제3금융중심지 지정, 탄소법 통과, 공공의대법 통과 3대 현안 해결 및 △금융 중심도시 전주 △3박 4일 관광도시 전주 △수소와 탄소 미래신산업도시 전주 △청년과 노인일자리의 메카 전주 △복지하면 떠오르는 여성·청년 특별시 전주 △중소상공인이 장사하기 좋은 전주 △성공한 혁신도시의 모델 전주 등 7대 비전을 현실화 하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 의원은 20대 국회 의정활동 제1호 법안으로 ‘지역인재의무채용법’을 대표 발의해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지역인재 30% 의무 채용을 만들었으며 ‘김광수법’으로 불리는 ‘2030 청년·주부 국가건강검진법’을 통해 청년과 전업 주부들의 건강을 국가가 책임지는 발판을 마련했다.

전북에서 학생운동, 노동운동, 시민운동을 했고 전주시의원, 전북도의장을 거쳐 20대 국회의원으로 당선됐다. 전북대학교 약대 유치, 전주 지역사회통합돌봄사업 선정, 한국노인인력개발원 전북본부 유치, 컬링장 유치, 전북대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 지정, 공공어린이재활센터 전주 선정, 용머리 여의주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 등 전북 현안사업 해결사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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