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수상자 선정

저술상에 배정민, 젊은 의학자 논문상에 김범경 임상강사

2012-08-07     최관식 기자

    배정민 임상강사
서울특별시의사회(회장 임수흠)는 8월7일(화) '제17회 서울특별시의사회의학상' 수상자로 저술상에 배정민 임상강사(연세의대세브란스병원 피부과)를 선정하고 '젊은 의학자 논문상' 임상강사 부문에 김범경 임상강사(연세의대세브란스병원 내과)를, 전공의 부문에 박태환(강북삼성병원 성형외과)과 조동현(서울대학병원 안과) 전공의를 각각 선정했다.

많은 수상자들이 의료계와 국민건강에 이바지해 온 이 학술상은 저술상을 통해 지속적인 연구의욕을 고취하고 논문상을 통해 임상강사와 전공의(젊은 의사)가 더욱더 의학연구에 매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데 그 의의를 둬왔다.

저술상과 젊은 의학자 논문상은 각각 1천만 원(임상강사 부문 500만원, 전공의 부문 각 250만원)의 상금과 상장이 수여되며 8월26일(日) 제10차 서울특별시의사회 학술대회(세종대학교 광개토관 지하 2층 세종컨벤션홀)에서 시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