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교과서 저자로 참여

2005-01-14     김명원
이우용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교수(외과)가 최근 미국에서 발간된 복강경 수술 교과서 최신판인 "내시경과 복강경 수술-2판(Mastery of Endoscpic and Laparoscopic Surgery 2nd Edition)"의 저자로 참여했다.

이 교수는 부분결장 복강경수술(Laparoscopic Partial Colectomy) 부문을 맡아 집필했다.

이 책은 내시경과 복강경 수술의 총서로 기초이론부터 복강보조 대장절제술, 로보틱 수술(Robotic surgery) 총 61개 분야의 최신 치료법이 소개돼 의대생은 물론, 전공의 전임의 등 외과분야 의료진들의 필독서로 활용되고 있다.

이 책은 의학교과서 분야 세계적 출판사인 Lippincott Williams & Wilkins 사에서 발간돼 총 710페이지에 100여 개 이상의 사진자료와 500여 개 이상의 그림자료를 실어 이해를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