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뇌졸중 컨퍼런스 개최

명지성모병원

2007-11-01     박현
명지성모병원(원장 허춘웅)은 지난 봄 일본 히로시마현 오오타기념병원에서 2007 춘계 한일 뇌졸중 컨퍼런스를 개최한 데 이어 최근 명지성모병원에서 "추계 한일 뇌졸중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추계 한일뇌졸중 컨퍼런스는 "뇌졸중 초급성기 치료에 대한 간호사에 의한 프로세스 관리의 중요성"을 주제로 일본 오오타기념병원에서 후지 미호 간호주임과 미츠나가 히데노리 간호사가 발표했다. 이어 명지성모병원의 이주희 뇌졸중 연구간호사와 김성순 간호감독 그리고 하지영 영양사가 발표했다.

이어 연제 발표후에는 "한국의 의료제도"와 "한국의 간호제도"에 대한 심도깊은 소그룹토의가 진행됐다.

한편 명지성모병원과 오오타기념병원은 정기적인 "한일 뇌졸중 컨퍼런스"를 넘어 국제적인 학술지에 공동발표를 목표로 연구를 수행하는 등 긴밀한 협력과 상호교류를 펼쳐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