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F 2023 성균관대 BT 강소기업] 픽셀로
AI 안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
2023-09-13 정윤식 기자
픽셀로(대표 강석명)는 삼성전자에서 스핀오프해 지난 2017년 10월 스타트업 기업으로 설립된 디지털케어 전문기업이다.
픽셀로는 최근 출시된 AI안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를 ‘KHF 2023’에서 선보인다.
해당제품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안과학 진료용소프트웨어에 대해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시설 및 제품 등록과 더불어 국제 품질관리시스템 인증 ISO 13485를 획득했다.
이번 인증 획득으로 픽셀로는 자사 AI기반 얼굴 인식 알고리즘 제공 과정에서 국제표준을 만족하는 품질관리 시스템의 구축 및 운영을 입증했다.
주요 제공 솔루션으로는 노안검사·시력검사·황반변성 검사 등이 있으며, 공공기관이나 기업 등을타겟으로 셀프케어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는 사용자가 스스로 안건강을 측정하고 결과를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무인 건강관리 시스템으로 별도의 안내 없이도 고객들이 안건강을 체크하고 적극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뿐만 아니라 KHF전시장에 설치한 AI안건강 자가진단 키오스크의 안건강 측정 결과를 저장하고 관리하는 서버를 구축해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도 구현할 예정이다.
픽셀로 강석명 대표는 “픽셀로의 디지털 아이케어 역량이 인정받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며 “국내외에서 우리의 혁신적인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더욱 강화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I 안건강 자가진단 키오스는 국내뿐만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향상시켜 글로벌 기업으로의 성장을 모색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