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전북대병원 건립 위한 전문가 의견 수렴 나서
전북대병원-군산시 공동으로 전문가 세미나 개최
2022-03-15 병원신문
성공적인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가 열린다.
전북대학교병원과 군산시, 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의원은 오는 3월 17일 오후 3시 군산예술의전달 소공연장에서 온라인으로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을 위한 전문가 세미나를 공동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각 분야별 전문가 및 관계자들이 참여해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사업의 효과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서 군산전북대병원 건립 사업의 진행경과 및 계획을 비롯해 △국내 병원 건축 패러다임 변화(한양대학교 양내원 교수) △새병원 이야기(세종충남대병원 안명진 사무국장) △의료환경의 변화와 미래(삼정 KPMG 박경수 상무) △스마트헬스케어; Digital transformation based future hospital(필립스코리아 김효석 본부장) △군산 의료사와 상생의 길(백진현 전 전라북도의사회장) 등 분야별 전문가들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유희철 병원장은 “전북도민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의 손길이 곳곳에 쉽게 닿을 수 있어야 한다”며 “성공적인 군산전북대학교병원 건립사업을 위해 각 분야별 전문가들의 의견을 주의 깊게 청취해 보다 발전적인 방향으로 건립사업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