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입국 경증 확진자 생활치료센터 개소

파주 NFC와 안산 중소벤처기업연수원 2곳

2020-03-25     최관식 기자

정부는 3월 27일(금) 0시부터 미국발 입국자에 대한 검역을 강화하는 한편 유럽 등 해외 입국자 증가에 대비해 해외 입국 경증 확진자를 위해 경기도에 생활치료센터를 2개소 개소했다.

경기도 파주 소재 국가대표트레이닝센터(NFC)에 마련된 경기국제1센터는 정원이 70명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이 운영을 맡고 뉴고려병원이 의료 협력병원으로 참여한다.

경기도 안산 소재 중소벤처기업연수원에 마련된 경기국제2센터는 정원이 200명으로 국민연금공단이 운영을 맡고, 고려대의료원이 의료 협력병원으로 참여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