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Liver week 최우수 구연상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 김연수, 최윤이 교수팀

2019-09-04     윤종원 기자
▲ 사진 왼쪽부터 김연수, 최윤이 교수
가천대 길병원 소화기내과 김연수, 최윤이 교수팀이 최근 대한간학회, 한국간담췌외과학회, 대한간암학회, 대한간이식연구학회가 공동으로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 ‘2019 Liver week’에서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했다.

이번 최우수 구연상을 수상한 ‘Deep learning based prediction model for 5 year risk of non alcoholic liver disease_ nationwide population based study’는 딥러닝을 기반한 것으로, 지방간 발생 위험도를 예측하는 모델을 개발한 것이다.

김연수 교수는 “이 논문은 빅데이터를 활용한 딥러닝 기반으로 5년 이내 지방간 발생 위험도를 예측할 수 있게 됐다”며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맞춰 앞으로도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활용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